1. MBC [반론보도]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관련
“본 방송은 지난 *2005년 9월 및 10월, 박유하 교수와 동 저서를 발간한 뿌리와이파리 정종주 대표가 출판문화협회의 특별공로상 수여와 관련하여 〈”위안부는 매춘” ‘제국의 위안부’가 표현의 자유에 기여?‥출판협회 수상 논란〉 제목의 기사 등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유하 교수와 정종주 대표는 다음과 같이 알려왔습니다.
① 박유하 교수와 뿌리와이파리 출판사 정종주 대표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으로 비난하지 않았으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자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고 <제국의 위안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입장에 서서 기존 지원단체의 기존 운동방식을 비판, 새로운 문제해결을 모색한 저서입니다.
② 그 과정에서 오랜 기간 전쟁범죄로만 인식되었던 위안부 문제를 조선인의 경우 식민지 지배의 문제였다는 사실을 지적하였던 것이고, 문제시된 ‘동지적 관계’ 등의 단어는 그러한 구조를 지적하기 위한 개념이었습니다. ‘제국의 위안부’라는 단어는 ‘제국에 동원된 위안부’라는 뜻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기사 하단에 위치한 반론보도에 ‘2005년’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2025년’을 잘못 입력한 것으로 추정됨.
MBC [반론 보도]링크
2. 연합뉴스TV [반론보도]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출판 공로상 결국…
3. YTN [반론보도] <대한출판문화협회,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특별 …
4. JTBC [반론보도]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