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마음 닮고 싶어[살며 생각하며]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

“삶에서 사랑과 사람 필수지만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 필요
한달살이로 바닷가 선택한 건

관용의 바다를 닮고 싶기 때문
자연이든 문화든 예술이든
최고 덕목은 폭력 지양하는 것”

– 2024년 11월 [문화일보] 칼럼 인용

https://munhwa.com/news/view.html?no=2024110801032911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