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를 위해서』 위안부 문제



저자는 이미 11년전인 2005년 가을에
『화해를 위해서-교과서.위안부.야스쿠니.독도』를 발간했었고,
  『제국의 위안부』에서 제시한 시각의 핵심은
이 때 이미 많은 부분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제국의 위안부』가 학술서라면
『화해를 위해서』는 일반서이기
때문에 더 쉬운문체로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기적으로도 앞선 사안들을 다루고 있어
이 내용을 먼저 읽으시면
『제국의 위안부』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국의 위안부』 제2판 삭제판



2015년 2월, 『제국의 위안부』는
원고측 주장을 일부 받아들인 재판부에 의해
34곳을 삭제해야만 판매할 수 있다는
가처분판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저자는 출판사와 상의해
4개월 후인 2015년 6월 말에 해당부분을
000표시한 삭제판을 발간했습니다.

이는 재판기간동안
책이 없는 것보다 책이 있는 것이
이 문제를 둘러싼 독자들의 이해를
구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관련글들


현재 상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글들입니다.